레테입니다.
주로 가족들이 모이는 공간이 거실인데 거실에 보통 tv를 놓잖아요~
레테는 티비가 거실 한가운데 놓여있는게 싫었답니다.
잡지촬영할때마다 치울수도 없고 티비장을 들여놓자니 너무 비싸고 덩치도 크고해서 엄두를 못냈지요.
그러다가 핑테님이 티비커버를 만들자는 제안을 했어요~
요즘은 남편이 작업을 넘어서 디자인까지
제영역을 침범하는지라..
너무 열성적인것도 말다툼의 원인이 된다지요..ㅋㅋㅋ
처음엔 그게뭘까 했는데
핑테님이 며칠을 생각해서 탄생시킨 아이디어라며 한번 자기에게 맡겨달라네요~^^
그래서 탄생하게 된 빈티지풍 티비커버랍니다.
일단 분리하기 쉽게 설계했구요..
소리가 잘 나도록 스피커에 맞춰 구멍도 뚫어주었더니 너무도 멋진 티비커버가 되었어요~
세상에 단하나뿐인 발명품인 셈이지요..ㅋㅋ
마치 황학동 골동품가게에 진열됨직한 엔틱한 모습의 레테표 티비커버가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자 그럼 제작과정나갑니다.
1.먼저 스케치를 하고 도안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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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