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옥마을도 한쪽 골목만 지나와서 제대로
파악을 못했지만 그래도 직진해서 새로운 느낌의 동네도 구경할 수 있어요
여기는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임...
참고로 2008년 11월 중순의 도보여행기 입니다....
사진은 찍었을때바로올려야지..
시간이 지나면 계절감이 없네요...
자 그럼 지난 북촌에서 창덕궁까지 도보여행 1탄 (클릭) 에 이어
2탄을 시작 합니다....
거대한 은행나무가 이동네의 역사를 짐작하게 한다...
홍콩에서 자주 볼수있는 낡은 건물에 빨래...
빗물 받이에 수북이 쌓인 낙옆~
아이와 아이 아버지가 함께 토실 토실 잘익은 감을 따는 모습이
참 부러워 보였어요... 서울에서 보기 힘든 모습중 하나...
특이한 점은 이것...
창덕궁 돌담길과 맞다은 집들이 많았다는것..
사람 사는것은 다 똑같다지만... 예전 왕궁터의 돌담이 우리집 담이라면....ㅎㅎㅎ
느낌이 새로울듯...
다시한번 북촌에서 창덕궁 옆길까지 도배여행 코스지도 입니다.
올가을 북촌 한옥마을부터 창덕궁 가는 골목길을 걸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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