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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으로 이사오면서 가스오븐을 설치하지 않았더랬죠.

요리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부부지만

오븐이라는게 반짝 사용하고 말거나 오랜시간 방치해두기 일쑤라서

고민의 고민끝에 주방에서 과감히 빼기로 한거죠..

 

별 불편없이 맛난거 해먹고 잘 살던 어느날

 

 

베이킹에 관심도 없던 핑테님이 오븐을 사자고 조르기 시작하더군요~~

 

왜? 갑자기?...

그랬더니 제과점빵은 건강에도 안좋고 살도 많이 찌고...어쩌구 저쩌구....

하며 틈만 나면 얘기하는거에요~~

 

(평소 핑테님이 요리를 하면 자주 칭찬을 해준게 화근이었던거죠..)

하하.....암튼간 그리하야 우리 품에 들어온 컨백스 전기오븐

 

(그래도 기초는 배워야겠기에 베이킹무료강습을 두번이나 다녀왔었지요~~슬픔하품님클래스하고 오븐엔죠이~클래스

그러나!!! 두번 들어도 매번 부풀지않는 빵과 구우면 형태가 뭉그러지고 느끼한 쿠키로 인해 전 금새 포기~~

 

 

 

클래스 듣기 전

아무 기초지식없이 울집에 들어온 요녀석!

핑테님의 기쁜얼굴이 겹쳐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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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핑테님이 방산시장에서 잔뜩 재료를 사각꼬 온날~

이렇게 모든 재료를 꺼내놓고 실력발휘하네요~~

보기에도 맛나 보이는 스콘반죽!!!

오오~~제대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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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

쿠킹틀에 담아낸 모습이 음음....

무척이나 남자답네요~ ..하하하...-.-;;;

맛만 있슴 되지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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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작~

그러나 상상하지도 못했던 모양새~

(아까 반죽이 더 맛나보인건 왜일까?)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스콘맛!!! ......이 글을 쓰면서 다시 생각나려하는 오묘한 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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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제목이기도 한

마들렌~~~

꼭 한번 먹고싶었던 마들렌~~

색깔이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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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맛난 버터링쿠키를 또 만들어 준다는 핑테님...

(쉬지도 않는거다...)

 

헉!!! 너무도 자유롭고 시공을 초월한 모양새!!

 (버터링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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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끈기..열정...

그리고

엄청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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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저래도 꽤 맛났던 버터링~

맛만 봤던 엄청난 양의 스콘~~(꽃님이도 먹지 않아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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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달간 식량을 마련한 핑테님~

한달 후 다시 오븐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만들었던 코코넛쿠기

와우!!!

섬세해진 손길~~~

일취월장한 실력~~

드디어 쿠키다운 쿠키를 맛보는 순간~넘 맛있는 코코넛 쿠키였어요~

첨으루 재료비가 아깝지않다고 느끼게 해준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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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하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드네욤...쩝!

그래도

핑테님이 갖고 싶다던 여러가지 모양의 쿠킹틀을

사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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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도구를 이용하니 한결 쿠키스러워졌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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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핸드드립한 커피랑 먹으면 맛있는 버터링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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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실패와 성공을 맛본 후

빵만들기에 도전한 핑테님...

두려운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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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제법입니다..제과점 차려도 되겟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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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핑테님 작품중 가장 놀라웠던

브로콜리 식빵!!

와우~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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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테님이 빵을 만들겠다고 하면

두려움이 확~ 밀려왔었는데~

할때마다 발전하는 실력으로 저를 놀래키네요~

 

물론 까페에서 많이 본 예쁜 쿠키들은 아니지만

왤케 웃음이 나는지...

 

글구 핑테님의 창작력이 월등히 돋보이는

추가 작품은 아래글을 펼쳐보시면 감상할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꼬락 운동하고 싶으신 분~~~자! 검지 들고~~~

                   ↓ 요기 아래 공감  쿡!!

 

 

>핑테님의 19금 쿠키 ~ 어른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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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쿠키를 만들었다며 신난 얼굴로 내민 쿠키가....,,,,,,,,,,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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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가 아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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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테님의 쿠킹레시피..보러가기.

(혹시나 그래도 궁금하신분을 위해~~~)

http://blog.naver.com/pinkterrace/6006894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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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레테입니다.

애니콜 소울과 유럽에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인물사진은 쏙 빼고 포스팅했는데....제가 보고싶다는 분도 계시고...
(많이는 아니고 한두분,.,,^^;;)사실 뭐 건질것도 없고해서~~^^;;


근데

오늘은 간만에 저의 망가진 모습을 올리려합니다....내숭 뺀 레테~맘편히 즐기세요~..^^;;
(사진을 보기전에..나이가 몇인데 저러나라는 상상은 금물!!,,....사심없이 봐주세용~~)


기왕 유럽에 갔는데 평범한 사진은 이제 안녕~~~
언제 또 갈지모르니 재밌게 찍어보자고 독하게 맘먹고 다녀왔답니다~

레테,핑테부부의 주특기인 공중부양을 런던,파리,암스텔담에서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공중부양 사진에 앞서 누구나 찍는 평범한 각도의 사진 몇장~~맛뵈기로~~

웨스터민스터사원앞
역시나 누구나 찍을법한 스냅사진컷입니다.

배경은 변해도 늘 한결같은 표정과 포즈로,,,
얌전빼보았습니다...
흐흐..액자에 넣기엔 뭔가가 부족한듯한....
아직 내숭끼가 남아있군요.


그리고 빠질수없는 셀카놀이...
45도 각도로 위에서 아래로 찍어야 좀 더 어리고 이쁘게 나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그대로 실천하는 중입니다.

인물사진이 더 잘나오는 소울폰으로 최대한 갸름해보이게끔
엄청 높이들어 찍습니다.^^;;;

역시...그냥 평범합니다.



그리고 얼짱각도의 최고봉~
입을 살짝 벌리고 위에서 아래로 찍어 턱이 작아보이고 눈이 크게 보이게 찍습니다.


실제의 저보다 훨~~씬 영~~하고 프리티하게 나왔군요...
누구신지....저도 못알아보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얼짱각도의사진의 단점...
배경이 어딘지 전혀!! 모르겠다눈....-.-;;;

얼굴만 부각하다보니...유럽인지 한국인지 구분이 안간다는 단점이....크흐흑...



자 그나마 좀 역동적인 사진이네요.
걷는 모습..카메라를 의식안하니 그나마 좀 자연스러워 보이는게
걷는 컨셉이 훨씬 유럽답습니다.,,

옆에 함께 걷고계신분들은...네이버블로거로 유명하신 김치샐러드님과 김현학님이십니당.



그래서 좀 더 역동적으로 걸으며 찍어봤어요~~
비록 얼굴이 커보이고 안얼짱 각도지만..분위기는 음...좀 낫네요~~~

다음 사진도..역시..



걷습니다..^^;;;
너무 심하게 팔을 저어 병정처럼 걷는군요..

하하....너무 오바만 안했어도....분위기는 살릴 수 있었는데 말이죠~~


평범하고 증명사진같이 보이기싫어서

이제부터 레테는 공!중!부!양!합니다...유럽에서~~~

이곳은 몽마르트입니다.
사람이 무척 많은 신호등앞인데 눈 딱 감고 뜁니다. ㅋㅋㅋㅋ...(조금 쪽팔립니당...^^;;;)


파리의 뒷골목입니다.

파리에서 공중부양하는 레테!!



런던브릿지앞에서 공중부양하는 레테~~


런던아이에서도~~~~점프!!!

아름다운 자세는 아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암스텔담에서~~~

치마를 입었어도 꿋꿋이!!!



사람 많은 담광장에서도...날아라 레테!!!
쪽팔림은 잠시~ 세상에 하나뿐인 사진을 만들기 위해!!



자~ 하도 많이 점프를 해서 잠시 쉬려고 잡화점에 들러
인테리어 잡지를 사들고 나옵니다..

(잡지가 한국보다 너무 싸서 놀랬답니다...와우~~)
이젠 사진기도 의식안합니다.


잠시 쉬었으니 또 날라줘야죠~~
성당과 루브르앞에서도!!
날으는 레테~~ㅋㅋㅋㅋㅋㅋ

이젠 중독되서 그런지 별로 챙피하지도 않습니다.하하하


기차를 타려고 기다리다가도,,,
역시 한번 날라주고~~~


공중부양 초기단계에 함께간 나영양을 꼬드겨
진짜진짜 사람많은 몽마르뜨언덕 앞에서

조금 조신하게 공중부양해줍니다.
쪽팔림은 잠시~~재미난 사진은 영원히~~~ㅋㅋㅋㅋㅋㅋ

공중부양할곳을 물색중인 레테..
이젠 사진찍는 목적이 날으는게 되버렸네요,,ㅋㅋㅋ



그리고 좀 더 스릴있는 점프사진을 위해
쪽팔린 자세를 감수하며 찍을 준비하는 핑테님,.,ㅋㅋㅋㅋㅋㅋ

파리 지하철내부입니다.....-.-;;;;;;;;;;;////( ^^);;;;;;

외국이라 아는 사람 없으니 딱 한번만 쪽팔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많은 훌륭한 사진을 탄생시킨 장본인입니다...


자 이렇게 바삐 길을 가다가도..




핑테님이 사진!!
이라고 외치면 한번 더 날라줍니다...피곤해서 안하려고 하면
남는건 사진뿐!! 이라고 외치며 레디고를 외치는 핑테님...흑흑..



가끔은 지루하지않게하기 위해
얌전하고 조신하기만한 일행을 감언이설로 꼬드겨

동참하게 만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보니 보고싶네요~이분은 무슨죈지..ㅋㅋㅋ



더 잘 뛰기위해
운동화 끈 바짝 동여맵니다.




퐁네프의 다리에선
영화분위기를 내기위해 보자기 필수입니다...파리지앵처럼 보여야지요~ 하하하하...

반드시 턱아래에 매주는 센쑤!!!!
(배가 지나갈때를 한참 기다려줘야 나올 수 있는 장면입니다.)



자 이제

공중부양 사진을 찍기위한 핑테님과 저와의 연출컷입니다.
저는 보자기를 쓰고 뛸 준비~핑테님은 사진기각도를 잡고..하나!!...둘!!(둘에 도움닫기)

하면 제가 뜁니다.


셋!!!.......찰칵!!!!.....
(이 예술적인 사진은 다나루이양께서 촬영한것임..^^땡큐~~)


그리고 사진이 잘 나왔나 확인하는중~~



이렇게해서 나온 사진!!
노틀담성당앞입니다.

제가 뛰고 난 뒤~ 많은 관광객이 따라서 뛰며 사진을 찍었다눈..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한장면을 연출하기위해
피곤한 일행에게 또 한번의 희생을 강요합니다.

사선으로 손올리며 한방향보기..ㅋㅋㅋㅋ




그리고 빠질수없는 공중부양~~
이젠 이 두분도 별 반항없이 곧잘 뛰어줍니다.

하하하...

촬영하는 핑테님..
그리고 이 사진을 촬영한 다나루이님...


뛰는거야!!!! 날아라~ 레테~~~


자 잠시 진정하고...숨을 돌리며 평범한 사진한장~~평범한 컷도 한두장은 있어야겠죠^^


그러나 역시 공중부양이 특별하군요.
퐁퓌드센터앞에서도 점프~~~~


그러나
공중 부양이 항상 아름다운것은 아니기에....

가끔은...

.

.

.

.

이렇게 엽기적인 컷도 걸린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ㅜ.ㅜ....

하필이면 행인의 다리가~~~~ㅠ.ㅠ...
챙피하지만 함께 웃자고 올립니다. 공중부양의 부작용입니다.



그리고....

비행기안에서 편히 자려고 한국에서부터 가져온
나의 수면안대

역시나 재미난 사진을 연출하기위한 도구로 사용됩니다.
이번엔 예술작품을 표현해보았어요~~~

뭉크의 절규!!!!


오오옷!!!!! 핑테님의
뛰어난 연기력!!!

흐흐흐흐...
이상이에요~
사진을 정리하다가 혼자 실실거리다가..
암튼...사진때문에 여행이 더욱 특별해진듯합니다.

즐거우셨나요?^^


그리고 덤으로.....
숨은그림찾기입니다.

저의소울폰이 어디에 있을까요? ㅎㅎㅎㅎ
왜 이런것만 보면 장난이 치고 싶어지는지~ㅋ

다시 또 가고싶어지네요~
짧았지만 사진만봐도 흐믓해지는게 여러분도 재밌게 사진찍으세요^^;;;
쪽팔림은 잠시~~~사진은 영원하답니다~

사진중에 보기아까운 예쁜샵인테리어 사진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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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지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 먹으면서 보다가 '공중부양의 부작용'을 보고 뿜을 뻔 했어요.
    재미있습니다. ^^

    2008/09/03 10:44
  2. 레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우셨다니 감사합니다^^
    부작용 주의~~ㅋ

    2008/09/03 11:11
  3. dmsgktn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중부양 잘 봤습니다 .

    2008/09/03 17:57
  4.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프 사진을 모아보니 예술적인데요. ^^
    저도 사진 찍을 땐 어떤 포즈를 늘 취해야겠어요.
    불멸의 브이대신 숟가락을 들어볼까요? ㅎㅎㅎ

    2008/09/03 21:26
    • 레테  수정/삭제

      먹는언니님 반가워요^^
      신문보셨나요?
      전 신문에 이름이 잘못게재되는 바람에...ㅋㅋ
      에공...암튼 우리 또 만나요~

      2008/09/04 14:08
  5. 문성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진짜루 잼있다...
    여직까지 본 후기중에서 젤루 잼있어...
    언니 망가진 사진이 난 더 보기 좋아~~흐흐~
    어쩌면 그렇게 하라는대로 잘하뉘~~~ㅋ
    언니....안본지 오래됐는데 우리 명절 끝나면 함 봐요~~~^^
    ㅋㅋㅋ...진짜루 잼나당~~~ㅋㅋㅋㅋ

    2008/09/04 11:04
  6. 문성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울폰..저기 왼쪽 중간에~~~~ㅋㅋ
    암튼 포스팅 보는 내내 웃겨서 나도 뿜을뻔 했으~~ㅋ

    2008/09/04 11:05
    • 레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내숭을 벗고 한번 망가져 봤어..
      ㅋㅋ
      우리 안본지 정말 오래됐어 정말~
      명절끝나고 진짜 함 보자..
      아님 울집에서 조촐한 식사라도~~

      2008/09/04 14:10
  7. 다나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 정말 미쵸 ㅋㅋㅋ
    암튼 특이해. 정말 불멸의 커플이야 ㅎㅎㅎ

    2008/09/05 00:16
  8. 버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이 정말 압권을 자아냅니다! 하하핫

    2008/09/10 17:20
  9. pandora charms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핑테님의
    뛰어난 연기력!!!

    2010/07/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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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테입니다.
이번 유럽여행은 파리,암스텔담,런던 이였는데요 파리,런던은 관련 정보나
서적이 많았는데 유독 네덜란드만 관련 정보가 너무 없더라구요

예전 대학다닐때 네덜란드 여행을 할때 않좋았던 모습들이 기억나서인지
암스텔담은 별로 기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시가본 암스텔담은 말그대로 문화적 충격이였습니다.
운하도 멋있었고 사람들도 너무 친절하고 또 키가 어찌나 큰지 저도
한국에서는 한 키 하는데 여기서는 외소해 보일정도로 키가 크더라구요

또하나 멋진풍경이 바로 자전거 였습니다. 여름이지만 나름 쌀쌀한 날씨이고
잘사는 나라인데 정책의 힘인지 자전거를 많이 타고, 모두가 자전거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부러웠습니다.

자 !! 그럼 네덜란드 암스텔담의 자전거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출발!!
dslr 카메라가 고장나 아래 13장(파노라마사진까지)은
모두 애니콜 소울폰으로 찍어본 사진들 입니다.

운하와 자전거의 풍경이 암스텔담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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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암스텔담의 보편적인 자전거 타는 모습입니다. 정장을 입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대화해가며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마치 CF의 한장면을 보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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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소박한지 오래된 자전거를 대를 물려 탄다고 하네요.. .이처럼 페인팅을 덧칠하면서 까지 타는 소박한 문화는 배울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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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지~~ 처음엔 자동차인줄 알았는데 관광객을 위한 자전거입니다. 뒤에 손님태우고 앞에서 패달 밟으며 암스텔담 광장주변을 관광시켜 준다네요...이름하여 자전거택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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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도로가 인상적입니다. 이런 운하옆에서 자전거를 탄다면...^^ 법적으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는 자동차보다 걷는사람보다 자전거가 최우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전거 전용도록에 침범하는 사람도 차도 없고 또 사람이 걷게되면 멀리서부터 자전거가 띠링띠링 경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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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고 이들의 자전거 사랑을 알수있었습니다. 암스텔담 중심부에 위치한 자전거 전용 주차장인데요 건물전체가 자전거 주차장입니다. 사진각도 때문이지 작아보이는데 실제는 어마어마하게 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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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모습인데요... 기차든 버스든 자유롭게 자전거와 함께 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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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 신호등 너무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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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의 기능중 하나인 파노라마 기능으로 암스텔담의 자전거 전용주차장 주변을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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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소울폰으로 찍어본 자전거 풍경이였습니다.아래부터는 똑딱이로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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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디를 가든 이렇게 곳곳에 자전거를 세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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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특이한 짐자전거인줄 알았는데 짐도 싣기도 하지만 아기들도 태우고 다닌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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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나라 7~80년대 자전거 같은 클래식한 자전거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계속보니까 너무 갖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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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자전거입니다. 마트를 가건 짐을 옮기건 아이를 태우건 다용도에 핑크색의 디자인이 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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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파리의 랜탈 자전거 인데요... 암스텔담과 비교해보시라고 올려요~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기계에대서 보증금포함 적은금액으로 하루또는 몇시간을 랜탈 할 수 있는데요... 최초30분까지는 무료입니다. 그래서 매정거장까지 30분이내에 가셔서 또 갈아타시기만해도 하루종일 무료로 타실수가 있어요.
이런 랜탈 자전거 주차장이 곳곳에 있어서 일정시간동안 타다가 랜탈주차장에서 다른걸로 갈아타고 다니면 되는 좋은 시스템입니다.
처음봤을땐 오토바이나 전기자전거인줄 알았다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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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관광객을 위한 자전거 택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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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경찰입니다. 같이 자전거를 타니 친근감이 있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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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너스~~ 기마 경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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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암스텔담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의 모습~간간히 런던의 모습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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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쉽게 못찍은 사진들이 많네요... 실제 가보면 이보다 훨씬 다양하고 멋진 자전거와 자전거를 타는 네덜란드 사람들이 많습니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정장을 입고도 자전거를 타고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모습 특히 새 자전거를 거의 볼수없고 대부분 아주 오래된듯한 자전거의 모습들 ~ 이것이 2008년 여름 암스텔담의 레테가 본 자전거 풍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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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ett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보고 암스텔담에서 밤거리에서본 자전거호프집이 생각나서 댓글 달아보네요 ^^ 사진 있으시면 추가해서 자전거 문화가 탄생시킨 대박관광상품해서 글 더 이으셔도 괜춘을듯 ㅋ

    2008/08/08 12:11
    • 레테  수정/삭제

      자전거호프집은 못가봤어요,,,좋았겠당..담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볼께요~

      2008/08/08 12:30
  2. sdaf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저런 신사형 1단기어 자전거는 팔지도 않는데..잔차가게나 마트를 가도 전부 다단기어 1자핸들에 1년도 못가 고장나 버리는 무늬만 mtb...막상 살려고 해도 생각보다 비싸고 모르는 사람들은 쌀집가냐고 놀리기도 한다. 갈메기핸들이 1자핸들에 비해서 상체를 과하게 숙이지 않아서 포장도로 도시생활에서는 얼마나 편한데....도시에서 산악용 자전거에 슈트를 입지 않고 신사용 잔차에 양복입어 버리면 쌀집 배달이나 별난 사람이 되어버리는 현실...

    2008/08/08 12:21
    • 레테  수정/삭제

      맞아요.인라인이든 자전거든 스키든 장비가 빵빵해야 폼이난다고들하죠.. 저도 그게 싫어요.
      암스텔담사람들은 사이클복장한사람들 하나도 못봤어요. 그저 편한차림으로 기어없는 낡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게 너무 멋져보이더라구요~ 부러웠답니다.

      2008/08/08 12:32
    • 암스  수정/삭제

      암스텔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 쌀집 스탈 자전거가 저래 모여도 무지하게 비싸답니다.
      ㅋㅋ.자전거 탈만한거 고르면 2~3백 유로 훌쩍 넘어가지요.솔직히 암스 같은 도로 구조에는 어반 스타일 mtb가 쌀집 스타일보단 낫지만.비싸고 물건을 운반하기가 나빠서,주로 쌀집 스탈 자전거를 선호합니다.그래도 조금만 외곽에 나가면 싸이클 복장의 싸이클 부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여기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은 저 자전거에 아기 태우고,아기 얼굴에 담배 연기 뿜으며 자전거 타는 아줌마들이었습니다.ㅋㅋㅋ

      2008/09/24 06:53
  3. ㅡ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지라곤 찾아볼 수 없는 한국땅에선.. 자전거문화... 글세올시다..ㅋ 다리통 터지겠네..

    2008/08/08 16:06
    • 커피군  수정/삭제

      와 비싸군요..2~3백유료라뉘...와우~
      울나라 삼천리 자전거 수출하면 대박날듯~

      2008/09/24 10:17
  4. 직장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자전거 좋아해요. 1단기어의 여성용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죠. 여기는 시골이고, 직장과 집까지 10분이면 돼요. 전에는 1시간 정도의 거리를 그렇게 했었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시원한 바람 맞는 것도 좋고, 심지어는 한낮 12시의 높은 태양을 받으며 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죠. 덕분에 피부가 까맣지만... 저는 햇빛이 사람에게 좋다는... 그런 요즘 세상의 생각과는 거리가 먼 미신(?)을 가지고 있답니다.

    얼른 자전거도로가 정착되어서 서울에서도 자전가 탈 수 있음 좋겠어요.
    그리고 아가들을 자전거 태우고 다니는게 너무 위험한 상황이 우리의 현실이죠. 자전거 트레일러를 사서 아이를 태우고 다니고 싶은데, 남편이 엄청 반대를 하네요.

    또, 모두가 낡은 제 자전거를 새로 사라고 난리지만,,, 저는 왜 그런지 낡은게 더 좋아요.
    편하고, 익숙하고...
    또 인류를 위해서 업적을 남긴 것두 없는데, 이런거라도 해야지?라고 한답니다.

    참, 저는 스커트 유니폼을 입고 자전거를 타요.
    것 때문에 질문을 많이 당하는데, 여성용 자전거는 가능해요. 치마가 짧은 것두 아니구요.
    중국에 출장 갔을 때 보니,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자전거를 타더라구요.
    처음 본 순간 너무 충격을 받았고, 잠시 후 민망하지만 관찰을 했죠.
    혹시 속옷이 보일까? 그런데 바로 정면에서 달려오는 걸 한참을 봤는데도 전혀 보이지 않더군요.(하기야 중국 여성들은 보여도 신경 안 쓸거라고 그곳 유학생들이 그러기는 하더만요)
    뭐~ 그래서 저는 그냥 신경 안쓰고 탄답니다.
    ㅋㅋㅋ 이래서 사람들이 좋게 말해서 저를 독특하다고 하는 지도 모르겠네요.

    좌우지간 자전거 천국이 얼른되기를 정말정말 바래요.

    2008/08/08 17:16
  5. 아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값 때문에 저번에 티비에서 자전거 관련한 다큐 나오더군요. 유럽 쪽 나왔는데 사진에서 처럼 아이들 앞에 태울 수 있게 되어있는데 지름신이 오더라는..
    애들 때문에 차를 가지고 다니게 되니까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워낙 오르막 내리막이 많아서 힘들것 같아요. 평지만 있고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되어있어 안전하기만 하다면야..

    2008/08/09 02:26
  6. 커피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도 좋은 곳 언제인가는 꼭 가보고싶네요...^^

    2008/08/09 10:41
  7.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테님 권선영기자입니다...출장 다녀와서 복귀하니 2일자로 기사가 나갔더군요...기사가 한주 밀렸습니다. 지면사정으로요..기다리셨죠? 직접 전해드릴려고 했는데 출장이 두건 끼여서 ㅡ.ㅡ 레테님 블로그는 틈틈히 보고 있어서 그날 좀더 얘기를 차분하게 나누고 싶었는데 후다닥 진행됐네요...앞으로 블록에서 자주 뵙고요 나중에 꼬날님과도 또 뵈욤..신문은 꼬날님 통해서 전해드릴게요 제가 기사 나올때 한국에 있었으면 일일히 챙겼을텐데요 암튼 늦었지만 그날 뵈서 반가웠습니다

    2008/09/03 21:07
  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네덜란드 자전거만으로도 엮은 사진 얘기 멋진걸요 저도 한번 간적있는데 그떄도 일정에 바빠서 후다닥 다시보니 기억이 새록새록입니다

    2008/09/03 21:08
  9. 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기자기한 자전거 사진 너무 좋았습니다. 93년도에 배낭여행 가면서 암스테르담 3일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깔끔한 글과 사진들로 새록 새록 옛날 추억이 떠오르네요.
    당시에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사진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 좋은 사진과 글로 다시 암스테르담을 만나니 무척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로 퍼가서 소개해도 될까요?

    2009/03/25 10:46
  10. ed hardy hoodi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던 자전거입니다. 마트를 가건 짐을 옮기건 아이를 태우건 다용도에 핑크색의 디자인이 탐났습니다.~~

    2010/07/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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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을 다녀와 보면 아쉬운것이 참 많은데 그중 하나가 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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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는 맘먹고 사진좀 찍어 보려 했는데 허걱~
첫날부터 가져간 eos350d 가 고장이 나버렸어요...
어쩔수없이 똑딱이 하고 소울폰으로 찍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 다행이였습니다.

유럽에서 발견한 자동차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아주 다양하고 멋진 자동차가 많았지만
못찍은 사진이 훨씬 많아요~

우선 소울폰으로 찍은 사진 감상하세요... 자~ 유럽의 자동차와 자전거를 구경해 봅시다.... 출발~~

런던의 유명한 블랙캡 택시입니다. 옛날 전통 그대로 인데 최근에는 광고도 붙이고 해서 이렇게 광고판 없는 블랙캡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이름만 블랙캡이지 다양한 색상의 택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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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텔담 트램 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트램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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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청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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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자동차와 자전거를 감상하세요.

이럴때 dslr이 생각났다눈~~  유럽에서는 이렇게 3륜오토바이에 짐싣고 여행다니는 여행자가 종종 보였습니다. 아주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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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런던의 블랙캡 택시들입니다. 블랙캡 면허따기가 어려워서인지 기업에서 몇년단위로 광고 계약을 블랙캡 기사와 한다는군요... 그래서 광고없는 블랙캡보면  더욱 멋져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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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륙양용 버스라고 하네요... 육지에서 다니다가 강으로 들어간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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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인줄 알았는데 자전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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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이 아주 재미있는 자동차인데요... 2인승으로 정말 작았습니다. 여러가지 해택이 있다고 하는데 시속40km 인가 이하로만 달려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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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의 2인승 승용차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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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면 애국자 된다더니 유럽 도심에서 한국의 스포**,윈스*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외에 산타*등 다양한 한국차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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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scount pandora beads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나가면 애국자 된다더니 유럽 도심에서 한국의 스포**,윈스*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외에 산타*등 다양한 한국차가 있었습니다.

    2010/07/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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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레테입니다.
유럽여행기를 쓰다보니 짧은기간동안 정말 많은것을 보고 온것같아
다시 그리워지네요.


파리와 런던,,암스테르담..
모두 정이 들것만 같으면 금방 떠나야했던 도시들이라 그런지..
사진으로 보니 더 정이 갑니다.


dslr 카메라없이 소울폰과 똑딱이폰으로만 촬영해야 했는데
소울에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은 유럽의 모습이 아름다워 마음의 위로가 됩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줄 처음엔 몰랐다가 우연히 만져보다 알게되었는데
상당히 훌륭합니다.


그럼 레테와 함께 넓디넓은 광각의 파노라마 속으로 빠져 볼까요?^^


레테의 여행준비물~~~~
여행책자,카메라(소울),그리고 튼튼한 두발~~~

이제 파노라마로 유럽을 제대로 느껴보세요.
자 비행기안입니다.

파리.....


파리시청앞....


그리고 노트르담성당....
우리가 도착한걸 증명하기위해 
두발과 노틀담성당전경을 모두 담아보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광장에 서면 한바퀴돌아야 눈에 다 담을 수 있는 곳...
파노라마로 180도 구경하세요,.


그리고 맛난것과 재미난것들이 가득한 파리의 뒷골목도 180도로,,
찍어보았습니다.


거리곳곳마다 그림이 되는곳,,,



퐁퓌드센터앞에서 다녀갔다는 도장을 찍고.....
우리의 발과 퐁퓌드를 한번에 담을 수 있다니..감동입니다.


그리고...저의 사색하는듯한 뒷모습...
생퇴슈타슈 성당앞에서,,



그리고 런던...
눈에 담을게 너무 많은 멋진 도시..
파노라마로 함께 감상해보시죠~~
런던의 명물이 된 런던아이....그 거대함에 놀라 파노라마에 담아봤어요.


런던의 타워브릿지...


그리고 웨스터민스트앞...

트라팔가광장앞....
우리의 도착을 증명하기위해~^^;;
발과 탑을 함께 담다..


크루즈선,,,,


런던아이...그리고 푸르른 잔디...


런던아이와 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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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터민스트 조금더 가까이보기..


런던의 호스가드앞...구름과 그림자 햇살..


트라팔가광장...




파리의 메트로...
파노라마로 담으니 볼록렌즈세상이 된듯...


파리의 유람선,...


우리의 가장 화려했던 식사...


파리메트로의 풍경....




움직이는 피사체가 있으면 잘 안찍히는 파노라마기능이지만
이느낌마저도 좋으네요...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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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폴공항....

드디어 암스테르담도 정복~~~~


투박하지만 한적하고 정겨운 암스테르담.....

런던의 벼룩시장......
이상 파노라마로 본 레테의유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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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보고 가요..파노라마기능 정말 멋진것 같아요^^

    2008/08/04 10:55
  2.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진데요.
    비싼 카메라보다 더 잘 나왔군요..
    감각적인 멋진 사진입니다..

    2008/08/04 11:30
    • 레테황혜경  수정/삭제

      감사합니다.루비님..dslr카메라가 망가져 어찌나 낙담했었다구요~~~근데 소울폰이 저를 살렸다눈~

      2008/08/04 11:38
  3. 하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네요. 멋있어요.
    여행 사진이니.. 글쓴이가 사진 속에 등장하는 사진을 보여줬다면 더 좋았을 거를..
    하는 생각도 잠깐 해보면서.. 소울.. 물건이군요. : )

    2008/08/04 11:35
    • 레테황혜경  수정/삭제

      오우,,저 보여요~~영국의호스가드앞에 조그맣게 보이는사람이 접니다. 그리고 등짝도 출연했구요^^
      소울폰 파노라마~~~180도까지 찍을수있답니다.

      2008/08/04 11:37
  4. 커피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파노라마 휴대폰의 기능치고는 대단한것같습니다. 자동으로 파노라마를 잡아주는것이 대단해요.. 다만 사이즈가 좀더 컸으면 합니다.

    2008/08/04 12:03
  5. link of londo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런던...
    눈에 담을게 너무 많은 멋진 도시..
    파노라마로 함께 감상해보시죠~~
    런던의 명물이 된 런던아이....그 거대함에 놀라 파노라마에 담아봤어요.

    2010/07/06 12:09








안녕하세요.레테입니다.
네덜란드로 떠나는 비행기안에서도 별 기대를 하지않고 떠나온 암스텔담...

대마초와 성매매가 법적으로 허용되는 나라...동성간의 결혼도 합법인 나라..네덜란드
언뜻 떠오르는 이미지는 지저분하고 환락적일것만 같은 암스텔담이었는데
투박하지만 합리적이며 검소한 그들의 일상을 운하를 타고 엿보게 된것같아
무척이나 설레이게 해준 도시랍니다.

혼잡스러운 담광장을 약간만 벗어나 운하를 따라 늘어서있는 재미있는 건물들과
자동차보다 훨씬 더 우선으로 배치해놓은 자전거도로...
그리고 암스테르담 구석구석을 연결해주는 트램...
그 길을 멋진 트렌치코트와 서류가방을 매단채 달리는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물사이사이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운하...
암스텔담의 운하는 매우 아름다웠고
물을 좋아한다는 그들답게 많은 배들과 수상가옥들이 눈길을 잡았습니다.
수상가옥들은 보기엔 허름해보여도 일반 주택값의 두배나 비싸다고 해요.
그만큼 네덜란드사람들이 물을 좋아한다는 이야기지요.

암스텔담의 운하를 즐기는 방법중 하나는 바로 카넬수상버스이용하기~입니다.
운하 중요지점마다 카넬버스선착장이 있고 배가 들어오는 시간과 경로,,요금등이 자세히 적혀있어요. 카넬버스는 보통 그린,레드,블루라인으로 나뉘는데
경로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1일권을 끊으면 이 세노선을 모두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고 중간중간 내려서 걷다가 다음 포인트지점에서 탑승해도 추가요금이 없답니다.
가격은 18유로로 좀 센편이지만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전 트램보다는 운하버스를 이용해 모두 다녔어요.
다리도 안아프고 한가롭게 바람을 맞으며 많은곳을 다녔답니다.


자 저의 준비물입니다.
파리첫날 장렬하게 전사한 dslr 카메라덕에
함께하게된 똑딱이카메라와 소울폰과 지도..그리고 저의 튼튼한 두발!!!



자 암스테르담 운하를 제대로 즐겨볼까요?
카넬수상버슬르 탈 수 있는 선착장입니다.
소울폰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어봤어요.
한눈에 보이시나요? 이날은 비가오다 해가 쨍쨍 뜨다가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렸네요.



요거를 탈 예정입니다. 처음엔 레드라인을 탔어요^^
사진을 찍으시려면 오픈된 뒷공간에 타시는게 시원하고 경치구경하기에도 넘 좋아요.



자 카넬버스 티켓입니다. 다음날 12시까지 마음껏 탈 수 있다는 그 티켓!!
선장님께 보여주기만 하면 오케이~~
어떨땐 보지도 않고 그냥 타기도 합니다^^


자 운하로 암스텔담 구석구석 즐겨볼까요?


양옆 건물들 사이로 출발합니다.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풍경...
사진기를 어디로 돌려도 그림이 되는 암스테르담



그리고 배가 통과할 수 있게끔 분리되는 다리
너무앙증맞고 귀엽습니다.


가족과 요트를 타면서 즐기는 여가시간을 가장 좋아한다는 여기사람들답게 요트가 많이 떠있네요^^



그리고 드넓은 운하위에 떠있는 중국집~~ㅎㅎ


정말 아주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한적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한척의 배


물속에 어떻게 이런 건물들을 지을수있었을까.....
정말 신기하고 그들이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아티스 주,,동물원근처,...


비가오다말다 하늘에 구름이 암스테르담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지네요.
암스테르담이 자꾸 회색빛으로 기억되는건 바로 날씨때문인거같아요.
쨍쨍한 햇살이 넘치는 날씨는 얼마안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 날씨마저도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운하마다 줄지어서있는 재밌는 건물들...
살짝 기울기도 하고 키가 큰 그들이 살기엔 넘 좁아보이지만
암스테르담 하면 가장 떠오르는 첫번째 기억이 될거같아요.


운하버스가 통과하는 다리...


그리고 작은배에서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



한바퀴를 다 돌때까지 보통 한시간 걸리는데
가는곳곳마다 그림입니다.



그리고 운하마다 떠 있는 집모양배들...
사실 배라기보다는 실제 사람들이 거주하는 수상가옥입니다.
365일 물위에 떠있을텐데...
멀미는 안날런지..걱정되지만^^ (제가 배멀기가 있어서요^^)
저기에 살면 정말 낭만적일거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진짜 집처럼 간판도 있고 꽃이 가득한 정원도 있고...
부엌,,서재,,욕식,,침실 제대로 다갖춘 진짜 집이랍니다.
암스텔담의 다른집보다 두배가 비싸다하니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다 부자로 보입니다^^

자 이제부터 물위에 떠있는 예쁜집들을 함께 감상해보아요~


블라인드가 쳐진 나무수상가옥


이층방도 있네요,.
모양이 정말 재미있어요.





꽃나무하나도 예사롭지않은 집...나도 집을 꾸미고사는 여자지만
이렇게 손질이 잘 된집을 보면 그 주인은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운 사람일것만 같은 상상을 합니다.


초록색집....


담쟁이까지 자라는 배위의집..컬러도 이쁘고 간판도 너무 이쁜집이었어요.


다양하게 늘어서있는 암스테르담 수상가옥들...
뒷쪽의 건물들과 잘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도 이국적이네요.




꽃을 사랑하는 집...나도 꼭 울집정원에 꽃을 가득 심고 말거야~~~


중형평형의 제법큼 수상가옥..정원도 아늑해보이네요,.


멋진 독신남성이 살것만 같은 수상주택


요트를 손질중인 할아버지..


한바퀴를 다돌고...다시 제자리로...암스테르담이 생각보다 훨씬 작아서
더매력적인 도시같아요.
걷다보면 금방금방 길이 만나게되고 운하로 한바퀴돌아도 한시간이랍니다.




암스테르담...그리고 운하.,,,바람...수상주택들...
모두 제 마음에 그리고 소울폰에 꾹꾹 담아 소중히 간직하고 왔어요.
운하를 돌며 암스테르담의 제대로 된 매력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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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으로 본 암스텔담의 운하풍경이 예술이네요... 나도 운하위에 둥둥떠있는 집에 살고파라~~~

    2008/07/31 18:45
  2. 비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델란드는 10여년전에 딱 한번 가봤는데
    매우 인상적이드라구요
    비행기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도시인지 수로인지..완전히 ..
    무엇보다도 그 깨끗한 도로하며 맑은 공기
    그리고 자전거전용도로가 참 인상적이었고
    기우뚱하게 지어진 집들이 너무 신기했어요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를 꼽으라면 역시 네델란드를 꼽으렵니다.

    2008/07/31 22:21

안녕하세요.레테입니다.

소울과 함께한 7박8일의 유럽여행기중 가장 인상깊었고

또 레테가 가장 볼것이 많았던 마래지구를 소개합니다.

에펠탑이나 개선문이 대표적인 파리의 명물이라면

마래지구는 서울의 홍대입구처럼 개성있고 재미난 샵들과 맛난 먹거리, 그리고 자유분방한 파리지앵들을 만날 수 있는 파리의 뒷골목이지요.


제 관심사는 오로지 인테리어였기에 더욱 애정이 가는곳이기도 했어요.

독특한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재미난 소품들과

흡사 우리네 을지로입구처럼 다양한 재료들과 diy관련샵,비즈,,원단까지,,아주아주 예쁜샵들이

구석구석 골목마다 보석처럼 빛나고 있는곳이랍니다.


그런데도 을지로가 아니라 홍대입구와 흡사하다고 한 건 각각의 샵들이 너무도 개성있고 또 지나는 사람들의 차림도 무척이나

자유분방하고 젊기때문이었답니다.


이곳을 제대로 구경하려면 반나절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걸으세요.

파리시청에서부터 뽕퓌드센터까지 걸으시면 된답니다.

파리시청역에서 맞은편에 보이는 BHV백화점뒤로 걸으시면 나오는데랍니다.



자 레테와 함께 파리의 뒷골목 마래지구를 탐방해볼까요?^^


엇...시작하기전에 그래도 일단 파리의 대표적인 명물

빠지면 서운합니다. 파리의 아름다운 소울이 담긴 유적들...

노트르담성당,에펠탑,개선문....사진으로나마 한번 돌아보시죠~~

오늘 저의 준비물입니다. 최대한 짐은 가볍게 준비하세요.
지도와 사진찍을 소울폰카메라,여권 입니당




자 걷기전에 생기를 돌게해준다는 음료수 한병을 샀습니다.
워낙에 특이하게 생긴 음료수라 사봤는데 이걸 먹으면 에너지가 충만해질거같은 예감이
드나...너무 과한 에너지가 나와 포장지에 새겨진 개가 될까 살짜기 두렵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파리의 뒷골목 홍대입구같은 마래지구입니다.
마래지구가 시작되는 시청표지입니다.



자 파리의시청 감상하시죠. 너무도 멋진 시청광장을 소울파노라마로 찍어보았습니다.
한눈에 다 보이시나요?





파리시청역앞입니다.


메트로를 나오면 보이는 안내표지판입니다.



마래지구를 돌다보면 여기저기 테라스까페들이 많이 나와요.
오전인데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픈까페라는 까페인데 상당히 잘 나가는 까페라고 합니다.
동성연애자들도 많이 모이는곳이구요. 자유로운 분위기의 까페를 볼 때마다
내가 정말 파리에 왔구나 하고 느끼게 된답니다.




마래지구 구석구석입니다.
재미있는 사인탑과 시청앞 diy백화점으로 유명한 BHV백화점입니다.
한창 세일중입니다. 들어가보면 어마어마한 집꾸밈관련제품들이 많아 입이 떡 벌어집니다.




골목골목 숨어있는 예쁜 가게들...




문구점입니다. 종이관련 예쁜 제품들이 아주 재미있게 디스플레이되어 있어요.
책과 함께 문구관련 특히나 종이관련 제품들이 아주 많았어요~



이곳은 BHV백화점뒤의 애완동물관련상품 샵입니다.
강아지는 물론 고양이 새, 각종 애완동물들의 모든 상품이 만들어져 나오더라구요.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파리지엔느들을 많이 보았었는데 역시나 이런 샵들도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길을 걷다보면 재밌는 벽화나 이런 예쁜벽을 너무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거...
앞에 있는 쓰레기통도 멋지게 보이네요~^^


걷다보니 배가 고파집니다.
마래지구에서 유명하다는 길거리표 음식,,팔라펠을 좀 먹어보려합니다.
사진에 있는 곳이 팔라펠을 파는 곳이랍니다.
팔라펠은 유대인들의 대표적인 간식거리로 팔라펠의 원조가 이곳 마레지구라고 하네요.
배도 고프고 돈도 좀 아끼고자 하는 분들은 드셔보셔도 좋을거같아요.




팔라펠 이렇게 생겼습니다...가지가 듬뿍~~@.@......
퍽 맛있진 않았어요....흐흐흐...



팔라펠을 먹으며 걷다보니...뜨아~~
팔라펠을 먹으려고 줄을 선 어느가게를 발견합니다,.
아 이곳이 원조구나~~~ㅠ.ㅠ...
나중에 안거지만 맛이 다 다르더군요^^;;..분명 이곳은 맛있을거같았다눈~~~



이곳은 100년이 넘는 곰인형가게랍니다.
100년이 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분이 되는데 곰인형들도 너무도 다양하게
생기고 또 세일도 하고 이가게앞에서만  한참을 서성거렸답니다.
룩스뒤마레라는 이름으로 마레에서도 많이 유명한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너무좋아하는 소품들을 파는 가게를 지나다가 촬영해보았어요.
독특한 캐릭터우산과 재미나게 생긴 솔~




제가 마래지구를 대한민국의 작은 을지로라고 생각한건 바로 요런 샵들이 많다는 거였어요.
각족 집꾸밈 재료들파는가게,,,,옷감파는가게,,,단추파는 가게...등등..
아래의 사진은 거울만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랍니다.
그리고 각종 인테리어전문샵들도 많이 눈에 띄는 곳이었어요.


자 걷다보면 금방 다리가 아파집니다.
피로를 느끼면 테라스까페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기세요..다양하고 너무 앙증맞은 예쁜 간식들도 먹어주고~~


어느 상점을 돌다 특이한 소품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소울폰과 대치중인 상황을 연출해보았어요~~...얍!!!



마래지구에서 만남 예쁜 SHOP들...
화려한 간판은 없지만 너무도 친근한 인테리어덕에 편하게 드나들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파리에 오면 꼭 먹어야할것중에 하나
바로 마카롱이라는 과자라네요. 와우 너무 이쁘게 생긴 마카롱..그 컬러에 이미 마음이 빼앗겨버렸습니다. 좀 비싸서 눈으로만 감상했는데 아쉬웠어요~~그리고 길거리 제과점에서 진열되어있는
예쁜 케잌들과 출출한 배를 채워 줄 뜨근한 국물의 홍합탕~~~~~
여행의 마무리엔 먹거리도 뺴놓을 수가 없겠죠~~



자 그리고 마래지구를 거의 다 돌면 나오는 뽕퓌두센터입니다.
다리가 아파서 창피한것도 모르고 에 광장에 드러두워버렸다눈....하하..^^;;
그러나 주위를 둘러보면 광장의 10%는 저처럼 누워있더군요..ㅋㅋㅋ

마무리로 소울로 담은 뽕퓌드센터 파노라마입니다.
유럽은 역시 파노라마로 담아야 제맛인듯합니다.
여기까지
걸으셨다면 마래지구 속속들이 다 보신걸거에요~~
재미있는 샵들과 먹거리,,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을땐 파리의 뒷골목
마래지구를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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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테라스
레몬테라스 레테의 블로그랍니다. 집꾸미기,diy,리폼 인테리어 작가로 활동중이며 베스트셀러 5만원인테리어 작가랍니다 현재는 두번째책 집필때문에 머리를 쥐어뜯고 있어요...흑흑
by 레테황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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