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침실이랍니다.
커텐이랑 침구를 새로 만들어줬어요.
벽이랑 침대옆의 수납장두 리폼해준거구요...
tv장 옆에 있던 애물단지 거실장을
쇼파처럼 만들어줬어요.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손바느질로 패치커텐 만드는 중이에요...
패치쿠션두 손바느질루 만들어서 지문이 다 없어지는줄 알았답니다.ㅋㅋ
침대 옆에 있는 3단 책장에 가리개를 만들어서
안에다 원단들을 넣어두었어요.
여긴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입구쪽이에요.
우드락 파벽돌루 만든 주방 가벽으로 냉장고를 가려주는 쎈수~~~~!
주워온 책장에 문짝 달아서 만든 수납장두 보이네요.
잡다한거 많이 들어가서 수납짱이랍니다. 헤헤~
주방엔 후드어닝과 패치 발판매트를 만들었어요.
요 두가지만 새로 꾸며주어두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구요...
주방패브릭들과 선반, 선반에 달린 패치소품들두
제가 만든거랍니다.
여긴 베란다에요.
일명 안에서 쫓겨난 것들의 총집합소!!!
컨츄리로 새로 꾸민 현관입니다.
원래는 신발장과 가벽이 화이트였는데 심심해보여서
무늬목 시트지로 리폼해주었답니다.
커다란 거울앞엔 선반으로 좀 가려주었구요...
나름대로 무쟈게 신경썼답니다.
이쁘게 봐주세용~ㅋㅋ
아지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hyoung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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