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도 못가본 길이 많다... 삼청동,가회동,북촌 등등...
경복궁 일대는 참 걸어볼곳도 구경할 것도 많아요...
이번에는 북촌 한옥마을 탐방을 해보려... 했으나... 골목골목이 많아 대충,....
대학로 방향으로 가다보니 한옥마을 수박 겉 핧고 그대로 창덕궁길이 나왔어요
덕분에 창덕궁 옆길 마을도 구경해서 좋았어다...
친절하게 안내 지도가 있지만 역시 길치에게는 이것도 어렵네...
TV 에서 보던 헌법재판소 ...ㅇ ㅏ 여기 있었구나....
가로수가 소나무다... 소나무를 가로수로 하니 참 보기 좋네요...
가회 동사무소 정도에서 골목골목 한옥들이 보인다...
쓰레기 통도 화분으로 사용하는 고즈넉한 동네
남의집 뒷마당도 한컷...
사라져 가는 골목의 풍경도 담고...
가을날 찍어서 그런지 감나무에 감이 토실토실...
점점 변해가는 도시의 모습..... 수십년후에는 여기에 아파트도 추가 되려나...
사라져가는 돌계단도 밟아보고...
골목 골목을 누비다 보니 창덕궁 쪽으로 가는 골목이 나타났다...
그럼 가는길을 볼까요.....
어디를 가든 안국역 에서 하차후 지도에 표신된곳을 걸으면 좋다.
파란색은 유명한 삼청동길 빨간색은 내가 걸어본 ...
북촌창덕궁길 이라고 할까...
도보여행의 필수는 가벼운차림에 운동화,물, 그리고 사진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