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테입니다.
개들이 부럽다니..뭔말인가 하실거에요~~
ㅎㅎ
태국에 가면 정말 많은 거리의 개들을 만나실 수 있어요..
어찌나 태평들 하신지..
겉모습은 무섭게 생겼는데 실제 하는짓은 정말로 태평합니다.
더워서 그런가봐요~
그래서인지 해변이나 식당엘 가도 개들이 널부러져있어요^^
사람적은 작은 섬에 가서 바닷가앞에 게스트하우스에 묵을때도
까만개 한마리가 돌아다니길래
맛난 오징어를 몇번 줬더니만 거기 묵는동안 내내 울집앞을
떠나지 않고 지켜주더군요..ㅎㅎ
방콕 도심 전화박스안에서 자리잡은 개~~쉴곳을 찾아 어슬렁~~ 해변의 개들..아침에만 저렇게 놀지낮엔 널부러져 잡니다..ㅎㅎ 생긴거보다 훨씬 순한 개~ 종자잇는 녀석같은데..ㅎㅎㅎ개들과 함께 수영하는 레테..-.-;;;;; 나에게 와서 장난도 칩니다.생긴건 저래도~ 쓰다듬어주면 무척 좋아하죠~수영하고 자고 수영하고 먹고,울 꽃님이 붐붐이 생각 나더이다~이녀석!!! 딱 걸렸습니다..수영하다가 그래도 볼일은 땅에서 보는군여..-.-;;;;ㅎㅎㅎ... 차가 씽씽 달려도태평합니다..어슬렁거리며 차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가는 개 역시나 도로위에 개..한참을 지켜봤는데..차사이를 그냥 잘 지나다녀요..@.@ 해변에서 수영하고 놀다 내짐옆에서 자리를 안떠나는 개~ 얘도 종자있는 녀석같은데..식당에서 밥먹고 있으면옆에 와서 앉습니다.그리고 먹을꺼 줄때까지 기다리죠^^ 꼬낭유안 들어갔을때 만난 샴고양이~~히야~~ 울나라 있었으면 비싸다고 호강했을텐데^^;;여기선 그냥 얻어먹는 들고양이 신세입니다.ㅎㅎㅎㅎㅎ 식사를 하고 있으면 이렇게 자리로 올라와기다립니다. 꼬사무이 공항에서 만난 녀석너무 귀엽져..역시나 먹을 꺼 얻어먹으러 올라온 거였답니다. 귀여워요~ 마지막으로 팔자좋은 태국의 거리개들과 달리좋은 품종을 타고나서시장에서 비싼값에 팔리기를기다리는 퍼그아가입니다. 역시 개들은 뛰어놀아야 어울리나봅니다.살짝 안쓰러워보이네요~ 태국을 좋아해서 그런지 태국 개들만 봐도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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